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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6일 목요일

[마켓in]KAI 매각 시동..주주協 지분 40% 대상

http://financ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99933&ctg=1102&tm=m_total


[마켓in]KAI 매각 시동..주주協 지분 40% 대상

[이데일리] 입력 2011.12.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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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 지분 30일 보호예수 해제
1월 주관사 선정..프리미엄 감안시 2조 육박

마켓in | 이 기사는 12월 23일 17시 40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박수익 이유미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의 최대주주 지분 보호예수(상장 후 일정기간 매각금지)가 오는 30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내년 초부터 경영권 매각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정책금융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KAI 지분 26.4%(2574만6000주)가 오는 30일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정책금융공사는 올 상반기 말 KAI가 주식시장에 상장할 당시 6개월간 보호예수 기간을 설정했다.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정책금융공사는 자신들의 참여하고 있는 하이닉스반도체(000660) 매각작업이 종료되는 내년 초부터 KAI 경영권 매각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우선 매각작업의 첫 단추인 매각주관사 선정은 빠르면 1월 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 선정 이후에는 매도자실사를 거쳐 매각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를 접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정책금융공사를 비롯해 삼성테크윈(012450), 현대차(005380), 디아이피홀딩스, 오딘홀딩스 등 주주협의회 보유 지분은 56.4%이다. 상장 전 92.5%였지만, 주식시장 상장과 함께 정책금융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주주들이 보유지분 절반을 구주매출로 선(先) 매각했다.



주주사 지분 합계 56.4% 가운데 매물로 나오는 지분은 40%로 확정됐다. 삼성·현대·디아이피·오딘홀딩스가 보유지분 전량(30%)을 내놓고, 정책금융공사는 26.4% 가운데 10%만 매각키로 했다. 물론 인수자가 희망한다면 정책금융공사의 잔여지분도 사들일 수 있지만, 주식분산이 된 상장회사이고 인수자금 조달도 만만치 않다는 점에서 추가 지분 인수 메리트는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KAI의 주가흐름이 상장후 6개월 동안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면서 매물의 덩치도 커졌다. 6개월 전 공모가 1만5500원의 주식은 지난달말 4만2000원대까지 치솟았고, 현재도 3만원대 후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에따라 상장전 공모가 기준으로 6000억원대였던 매각대상 지분 40%의 가치는 현 시가(12월22일 종가)기준으로 1조4800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2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매물이 될 전망이다.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삼성그룹 사업·인력 조정…이재용 앞으로 ‘헤쳐모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12080.html


삼성그룹 사업·인력 조정…이재용 앞으로 ‘헤쳐모여’
[한겨레] 김진철 기자 기자블로그 기자메일 정혁준 기자 기자블로그 기자메일

등록 : 20111227 18:12 | 수정 : 20111227 21:34
전자, LED 헐값에 합병…SMD도 내년 예정
이재용 대주주 SDS는 전자쪽 물류 넘겨받아
금융계열사 대량 퇴직뒤엔 미래전략실 TF팀
CEO 인사 ‘실적과 무관’…“이재용 라인 구축”
»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사업구조와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고 있다. 전자부문에선 사업구조 조정이 한창이고, 금융 쪽은 몸집이 줄고, 미래전략실 출신들이 옮겨가 자리를 잡는 추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이건희 회장의 복귀 이후 예상된 그룹의 재편 작업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덩달아 후계 구도도 명확해지고 있다.
■ 삼성전자 중심으로 헤쳐모여 27일 코스피지수가 0.79%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기는 6.81% 폭락했고, 삼성전자는 0.66% 올랐다. 전날 삼성전기가 삼성엘이디(LED) 지분 50%를 헐값에 삼성전자에 넘겼다는 시장의 평가 탓이다. 삼성전자는 삼성엘이디 지분 50%를 2830억원에 사들였다.
동부증권 권성률 연구원은 “회계법인이 평가한 삼성엘이디의 순자산가액 5514억원에 견줘 너무 헐값”이라고 평가했다. 엘이디는 원래 삼성전기 사업이었는데 분사시켜 삼성전자와 지분을 나눠갖고 있었다. 엘이디는 삼성그룹의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다.
삼성에스디아이(SDI)의 사업을 분사시켜 삼성전자와 지분을 나눈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도 내년 상반기께 삼성전자로 합쳐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소니와 합작을 끝내면서 에스엘시디(S-LCD)도 자회사로 편입했고, 삼성테크윈에서 분사한 삼성디지털이미징도 흡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자 쪽 사업구조 재편은 부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의 시스템통합(SI) 자회사인 삼성에스디에스(SDS)는 사업영역을 물류 쪽으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물류 물량을 넘겨받기로 했다. 삼성에스디에스의 연 매출이 4조5000억원대인 데 비해 삼성전자의 물류비 지출은 5조원대에 이른다. 한순간에 회사 규모가 2배 이상으로 커질 수 있다. 이 업체는 2015년까지 삼성전자 물류를 넘겨받기로 했다.
재계는 삼성의 사업구조 개편을 후계 구도와 연결지어 본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에스디에스는 이재용 사장이 개인 주주로는 가장 많은 8.8%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로 경영권 승계의 한 고리 구실을 하는 계열사”라며 “전자 계열사들의 사업구조 재편이 마무리되면 계열사간 출자 관계 정리에 들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인사에서 삼성전자 출신 재무 전문가들을 삼성에스디에스·삼성전기·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등의 경영지원팀으로 대거 이동시킨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되고 있다.
■ 금융 쪽은 그룹 출신 인사 포진중 금융 쪽은 인력 구조조정이 한창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450여명에 이어 올해는 400여명이 명예퇴직했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100여명보다 늘어난 150여명의 희망퇴직을 계획하고 있고, 삼성증권은 최근 100여명으로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삼성카드도 최근 희망퇴직 공고를 냈다.
금융계열사들의 대규모 희망퇴직 배경에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금융 일류화 추진 태스크포스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금융계열사에 견줘 상대적으로 그룹의 영향권에서 떨어져 있던 금융계열사에 본격적으로 ‘메스’를 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해 경영에 복귀한 직후 “금융에는 왜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이 나오지 않느냐”고 질책한 바 있다.
이번 인사도 같은 맥락이라고 삼성 쪽은 설명한다. 부회장 승진설이 돌다 유임한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은 삼성 중국본사 사장을 6년간 맡았고, 삼성물산 부사장에서 삼성화재로 온 김창수 사장은 해외플랜트 사업에서 공을 세웠다. 유임한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은 글로벌기업인 지이(GE) 출신이다.
그러나 삼성 안팎에선 이들이 재무·관리 쪽 전문가에 더 가깝다고 풀이한다. 박근희 사장은 삼성전관(현 삼성에스디아이) 출신으로 옛 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장(부사장)을 지냈다. 박 사장은 특히 김상항 전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사회공헌위원회로 밀려나면서 ‘원톱’ 대표이사가 됐다.
김창수 사장은 그룹 비서실 인사팀에 몸담았었고, 전용배 삼성화재 부사장은 옛 구조조정본부 재무팀 부장을 거쳐 미래전략실 경영지원팀 전무에서 승진했다. 과거 구조본 핵심 인물이었던 김인주 사장도 삼성선물로 복귀했다. 삼성카드 최치훈 사장도 이재용 사장이 영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건희 회장이 밝힌 ‘신상필벌 원칙’과 달리 인사가 이뤄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화재의 지대섭 전 사장이 경질된 게 대표적이다. 금융계의 한 관계자는 “금융계열사 쪽도 이재용 라인을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김진철 정혁준 기자 nowhere@hani.co.kr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EV에 전자를 펌프로 “급유”, 액체전지가 가솔린 대체를 노린다

http://blog.naver.com/bravo119/10117987571


EV에 전자를 펌프로 “급유”, 액체전지가 가솔린 대체를 노린다(1/2)  전기자동차
2011/09/06 15:17

EETimes Japan 2011-09-05

가솔린에서 전기로. 자동차의 동력원의 변화가 진행되기 시작하고 있다. 다만 전지 수명이 짧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반창고”와 같은 것이다. 여기서 전기자동차(EV) 보급을 가속할 수 있도록 , 새로운 전지 기술이 싹트기 시작하고 있다. 전자에너지를 액체 상태의 “연료”로 바꾸고, 펌프를 사용해 모터에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이다.「반고체 플로우 전지」라고 불려 미국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액체 전자연료는원유의 산출국이 아니어도 만들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해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연료와 전기모터를 조합하는 것으로 가솔린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내연기관 방식의 엔진의 변환을 노리고 있다.

트로닉스 사회를 크게 바꾸어 왔다. 현재는  이전에 사람이 했던 작업을 컴퓨터가 전력을 사용해 처리하고 있다. 이 일렉트로닉스의 진전은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 하는 많은 기계장치를「과거의 유물」로 바꾸어 왔다. 그리고 지금 일렉트로닉스는 가솔린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자동차 내연기관을 옮겨놓으려 하고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전자를 포함하고 있는 액체상태의 연료와 그 연료를 펌프로 가솔린과 같이“급유”해 구동할 수 있는 전기모터다.

이 신기술의 개발에 임하고 있는 야심적인 신흥기업 중 하나가, 미국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MIT)를 기반으로 하는 24M Technologies이다(그림 1). 미국 에너지성(DoE:Department of Energy)이 개발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만약 24M Technologies 기술이 실용화되면, 5년 안에 여러분 집 근처 주유소에도 가솔린이나 경유의 급유기 근처에 전기모터용 액체연료의 “급유기”가 줄서게 될지도 모른다.
  그림 1 보틀에 들어간 자동차용 전지
  용기 안에 들어있는 것이「Cambridge Crude」라고 불리는 액체전자 연료이다. 전해질 액체이며, 이것을 리액터에 보내면 동전극(사진 안쪽의 상부)과 알루미늄 전극(사진 안쪽의 하부)으로 전자를 꺼낼 수 있어 전기모터를 시작으로 한 직류 부하를 구동할 수 있다. 액체 중에 존재하는 나노스케일의 탄소입자가 집전체로서 기능하는 동과 알루미늄 전극 간을 매개함으로써, 폐회로를 완성시킨다.(출전:MIT)


















이탈리아의 물리학자인 알렉산드로·볼타(Alessandro Volta)는 1792년에 전기화학전지를 발명했다. 그 이후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위 셀 당 얻을 수 있는 전압은 화학반응에 의해서 제한되어 왔다. 대부분의 전지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화학재료에서는 통상 1.5 V가 한계다. 최 리튬이온전지 배터리는 단셀로 3.6V를 얻을 수 있지만, 축전용량 당 코스트가 지극히 높다고 하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

좀 더 역사를 되돌아 보자. “전지”라는 말 그 자체는 볼타에 의한 전기화학전지의 발명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벤자민·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은 1748년에 번개에 의해서 방전된 전자를 라이덴 병에붙잡는 것으로 사상최초의 인공적인 콘덴서를 만들어 냈다. 이 때“전지”가 태어났던 것이다. 프랭클린은단위 셀을 복수개, 직렬로 접속하는 것에 의해서, 셀 당 전압의 벽을 넘을 수 있다고 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이것에 이어 볼타 독자적으로 발명한 전기화학전지를 직렬 접속해, 그것을「볼타전퇴」라고 불렀다. 유감스럽게도 19세기 옛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인 전지 구조는 이대로 전혀 변화하고 있지 않다. 현재에도 전지의 전압을 높이려면  단위 셀의 직렬접속이라고 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실정이다. 그러나 이 방법 전지열 전체의 신뢰성이 직렬 접속한 중의 가장 약한 셀에 의해서 정해져 버린다고 하는 단점이 있다.

전지기술에 투자가 계속된다

전지에 관한 상황은 이와 같이 200년 사이, 거의 변함없다. 다만 개선을 위한 대처는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 에너지성이 설치한 에너지 연구기관「에너지첨단연구계획국(ARPA-E: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Energy)」는 2009년 이후, 수백건에 달하는 3년 계획 프로젝트에 대해서, 매년 평균 연간 총액 3억50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을 제공해 왔다. 이와 같이, 전지기술의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가 실시되고 있지만, 상용 베이스에서 넓은 보급을 기대할 수 있는 코스트 목표로 여겨지는 약 50달러/kWh의 에너지 밀도를 달성하기에는 아직 요원한 것이 현상이다.

ARPA-E는 2010년 회계년도 보고서 속에서 지금까지 연구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로서 미국 미즈리주 조프린을 거점으로 하는 EaglePicher Technologies와 미국 PNNL(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미국 퍼시픽·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가 720만 달러의 자금을 기본으로 공동개발한 튜브 형태의 평판 고온 나트륨·베타전지(NAS 전지)를 들고 있다. 이 기술에 의해서 향후, 전지기술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바, 대규모 송전망(그리드)의 내부에서 전력을 저장하는 애플리케이션 코스트를 저감 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 이에 이어 두번째로 뛰어난 연구는 MIT가 690만 달러를 소비한 스마트그리드용 전지에 관한 프로젝트다. MIT가 개발한「Electroville」라고 부르는 액체전지 기술은 프린트 기판에 대해 바이패스·콘덴서가 완수하는 역할과 같게 그리드에 두고 가까운 지역 간에서 전력사용량의 변동을 흡수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미국의 Arizona State University는 ARPA-E로부터 조달한 500만 달러의 자금으로 금속·공기이온 액체전지의 개발에 임하고 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현재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사용되고 있는 레어 메탈인 리튬을 매장량이 풍부한 다른 재료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기자동차의 주행가능 거리를 1,600km 정도까지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리드에 이어 전지를 충전하는 현행 전기자동차보다 코스트를 저감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리튬이온의 개선도 멈추지 않는다
그 밖에도 ARPA-E가 자금을 제공한 곳으로서 현시점에서의 최첨단 기술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 향상과 코스트 삭감을 목표로 하는 2개의 연구를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의 헤이워드를 거점으로 하는 Envia Systems가 400만 달러의 자금을 얻어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나노레벨의 미세가공을 한 실리콘 탄소 전극을 이용하는 것으로 리튬이온전지의 에너지밀도를 150Wh/kg에서 400Wh/kg 이상으로 높이는 기술의 개발에 임하고 있다. 또, 오하이오주 마이아미즈바그에 있는 Inorganic Specialists는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다루고 있어 실리콘으로 코팅한 나노 탄소섬유의 종이재료를 개발하고 있다. 리튬이온배터리의 축전용량을 4배로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대처 모두 24M Technologies가 개발한「Cambridge Crude」에는 이길 수 없다. 동사는 매사추세츠주의 케임브리지에 거점을 두는 신흥기업으로 ARPA-E로부터 25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해, 전기자동차 전용 전지기술의 개발에 임했다. 그리고 완성시킨 것이 전자를 가솔린이나 경유와 같이 펌프로 공급할 수 있는 액상의 연료로 바꾸는 새로운 기술이다. 그 액체전자 연료의 애칭이 Cambridge Crude다. 궁극적으로는 가솔린을「과거의 유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V 보급의 방해를 없애라

전기자동차는 현재, 인기가 부진하다. 주행거리가 한정되는 한 재충전에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나, 내연기관과 비교해서 전지가 장기에 걸친 신뢰성이 불충분한 일 등이 그 요인이다. Cambridge Crude는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탱크에 저장할 수 있는 합성연료이며, 가솔린 탱크의 주행 가능 거리에 필적하는 한 주유소에서 기존의 인프라 설비를 사용해 “급유”하는 것도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전지의 내부에서 소모하는 성분을 액체연료 내에 넣는 것으로, 내연기관에 필적하는 신뢰성도 확보했다고 한다.

24M Technologies는 리튬이온전지의 개발을 다루는 신흥기업인 A123 Systems로부터 스핀오프 해 설립된 기업이다. 24M Technologies는 MIT 교수인 Yet-Ming Chiang 씨의 지도 아래 Cambridge Crude의 상용화에 의욕적으로 임해왔다(그림 2). Chiang 씨는 A123 Systems와 24M Technologies의 양 회사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그림 2 Cambridge Crude의 연구 멤버.  Cambridge Crude의 연구에 임하는 멤버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MIT의 Yet-Ming Chiang 교수, 박사과정 Bryan Ho 씨, Craig Carter 교수, 박사과정 Mihai Duduta 씨이다.

Chiang 씨의 목적은 액체연료 기술을 적용하고, 이전지(반복 충전 가능한 전지)를 다시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에 의하면,「Cambridge Crude에 포함되는 화학 합성물은 전지의 양극과 음 사이에 리튬이온을 이동시키는 것과 동시에 그러한 전자를 집전체로 전송해, 전력으로서 이용 가능한 형태로 외부 회로에 대해서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라고 한다.

24M Technologies는 MIT 및 미국의 Rutgers University와 공동으로 ARPA-E로부터의 자금을 활용해 액체전지 기반기술을 완성시키고 싶다고 하고 있다. 또, 동사는 최근 Cambridge Crude의 상용화를 위해서, 제1회째(시리즈 A)의 투자 라운드에 대해 벤처 캐피털인 Charles River Ventures와 North Bridge Venture Partners로부터 10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의해, 동사가 조달한 자금의 총액은 약 1600만 달러에 이르렀다.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세계 최대 해상풍력 Project의 시사점 (영국, ROUND 3)

http://mirian.kisti.re.kr/gtb_trend/pop_gtb_v.jsp?record_no=226317&site_code=SS13


세계 최대 해상풍력 Project의 시사점 (영국, ROUND 3)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1-12-01
영국 해상풍력 Round 3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컨소시엄들의 노력은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발전이라는 목표의 성공을 위해 착실히 한걸음씩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당초 예상한 일정을 따라가기엔 예상치 못한 문제점으로 인해 시간압박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한국 정부 및 관련 산업체에 대한 Round3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사항, 이슈 그리고 개발 일정을 소개하고자 한다.

영국의 round 3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Alstair Dutton 매니저는 Recharge사와의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참여 업체들의 프로젝트 진행경과에 대해 언급하며 다방면의 진전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연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발업체의 착수 시점과 관련해 “Round 3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발 업체는 변화하는 전력 수요시장과 업체의 자체 전문 조사를 고려해 개발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 상황은 해결되지 않은 몇몇 이슈들이 프로젝트의 시작을 늦추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이미 컨소시엄 두 곳이 타당성 평가를 마치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Crown Estate는 해상풍력 단지 프로젝트의 성공확률을 극대화하고 계획의 연장을 최소화 하는 것이 개발자의 능력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프로젝트 진행상황
2011년 10월 Round 3 프로젝트의 첫 성과로 SMart Wind 컨소시엄 (Hornsea 존의 4GW 프로젝트)의 기상탑이 설치되었다. SMart Wind는 2011년 8월에 Hornsea존의 500MW 규모의 2단지 프로젝트를 위한 임대계약(Agreements for lease : AFLs)을 체결했다. 당 프로젝트는 2013년 말까지 개발 계획서(Consent application)의 제출을 통해 2015년 건설을 시작할 전망이다.

Dogger Bank존에 총 9GW의 단지개발을 맡고 있는 Forewind 컨소시엄은 전체 프로젝트 중 1차계획으로 영국 북동부 요크셔에서 200km 떨어진 지역에 설치될 예정인 1.4GW 용량의 해상풍력 두 곳의 단지 개발을 위해 2012년 기상탑을 설치할 예정이다.

해상풍력 전문 조사기관 Forewind사의 조사와 RWE Innogy 컨소시엄 대표인 Fritz Vahrenholt에 따르면, 각 컨소시엄이 주도하고 있는 round3 프로젝트의 진행은 당초 계획한 건설계획을 앞당길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 현 시점의 프로젝트 평가
그러나 Round 3 프로젝트 전체를 주관하고 있는 Crown Estate의 Dutton은 각 컨소시움들은 전략적 성과달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실질적 사업을 위해서는 당초 계획했던 것 보다 많은 절차상의 이유로 연기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한 평가기관이 참조할 수 있는 자료가 무엇보다 부족하고 자국내의 공급연계(Supply Chain)를 고려하고 있는 Round 3 프로젝트는, 특히 해양 송전선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해상풍력용 터빈의 경우 터빈 공급업체의 개발 시기와 적용성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지 개발자와 터빈 제작간의 전략적 협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급연계를 위한 업체간의 조율은 주요 컴포넌트 분야간 전략적 동업 및 시장확대를 통해 점차 현실화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까지 주요 이슈 중 하나인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의 경우 경제성에 대한 고려가 가장 큰 문제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는 단일 영국시장이 아닌 유럽으로의 시장 확대라는 공감대를 통해 경제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 대표 사례라고 평가된다.

- 프로젝트 진행방향
영국정부 및 민간 평가기관 (Department of Eneregy & Climate Change)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현 단계에서 성공적 해상풍력 발전을 위해 Crown Estate는 원가절감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한 노력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라 지적 하였고, 이를 위한 문제 해결을 위해 각 컨소시엄은 각 업계와의 다각적 연계를 통해 문제 해결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출처> 4GW Hornsea Zone에 설치된 SMart Wind 사의 기상탑: Mainstream Renewable Power
 picture.JPG
출처 : http://www.rechargenews.com/energy/wind/article291112.ece




UK Round 3 offshore wind projects in planning struggleSMart Wind's met mast in the 4GW Hornsea ZonePhotograph: Mainstream Renewable Power

UK Round 3 offshore wind projects in planning struggle

Companies developing the UK’s giant Round 3 offshore wind zones are moving ahead with planned capacity targets, but timelines are coming under pressure as they get to grips with the planning process.

Crown Estate Round 3 manager Alastair Dutton tells Recharge that some companies are bringing forward their plans, but others face delays.
“Two developers have moved forward their programmes,” says Dutton, without naming them. But he adds: “We have developers wrestling with market change with the Electricity Market Reform going on, as well as information coming back from their surveys, and in some cases they are coming back with topics that will cause some delay.”
Dutton says the Crown Estate expected this. “The skill is to work with developers to maximise the possibilities of each zone and minimise delay.”
Late October saw the first Round 3 construction take place, as the SMart Wind consortium completed installation of a meteorological mast at its 4GW Hornsea zone. SMart Wind signed agreements for lease (AFLs) with the Crown Estate for the first two 500MW projects in the zone in August, and officials are confident it can get its consent applications in by the end of 2013, and start construction in 2015.
The Forewind consortium, which is developing the 9GW Dogger Bank zone, plans its own met masts next year, and is carrying out community consultation on its first planned projects — two wind farms, 200km off the coast of Yorkshire, northeast England, each with a 1.4GW capacity.
The results from Forewind’s surveys of the ocean bed are better than expected, and the consortium may be able to bring forward its construction schedule, says Fritz Vahrenholt, chief executive of consortium partner RWE Innogy.
Dutton says some developers are realising that “consenting will take longer than expected”, although the issue had been incorporated in their plans.
He says that as plans are continuously updated, developers’ programmes are showing a marked improvement in quality and rigour, while retaining overall ambitions.
A major concern, however, is that key statutory consultees lack the resources they are likely to need to process large numbers of consent applications.
High-level meetings have taken place on the subject, and Dutton says the issue is currently “with the government”.
He says “there is still lots to do” to prepare a UK supply chain for Round 3. The likely availability of offshore export cable continues to be a particular concern.
Dutton believes the industry has moved forward as developers and turbine manufacturers develop their procurement strategies and hold talks with suppliers.
Discussions about the supply chain are steadily getting more “real”, as companies work on mechanisms such as framework agreements and strategic alliances to allow capacity to be built up for key components.
Concerns have also eased over some key elements, such as installation vessels, and the sector is benefiting from a wider understanding of the supply-chain picture in Europe as a whole.
The Crown Estate continues to work on pathways for cost reduction, and has appointed an advisory panel, whose report will be fed into the Department of Eneregy and Climate Change’s task force before it delivers its recommendations in the spring.
Ben Backwell, London

태양에너지 발전기술 발달을 저해하고 있는 중국과 미국의 태양에너지 산업 간 촉발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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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너지 발전기술 발달을 저해하고 있는 중국과 미국의 태양에너지 산업 간 촉발된 전쟁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1-12-02
지난 목요일 중국의 태양전지 제조업체들은 미국의 경쟁기업인 SolarWorld사에 의해 제기가 된 반덤핑 고소를 기각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위험한 것은 녹색에너지의 개발 및 발전을 심각하게 방해할 것을 감수할 것이다.”

중국의 상공회의소 부회장인 Wang Guiqing 부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중국기업 행동에 대해 말하였다. “중국의 태양광 발전산업은 글로벌 시장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하여왔다.”

지난 달, 독일 SolarWorld AG사의 자회사이자 미국 내 태양광 발전산업 분야의 선도 제조업체인 SolarWorld Industries America社는 오바마(Obama) 정부에 태양전지 수출업체들에 정부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그리고 불공정한 경쟁이라 불리우는 것을 촉진하고 있는 중국에 무역제재를 가할 것을 요청하였다.

Wang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국 기반의 태양광 발전산업은 미국 조사에 역습을 가하기 위해 공동전선을 형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Wang 회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다. “중국 태양광 발전기술 분야 기업들의 경쟁우위는 중국 정부의 지원금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중국 내 산업적 공급사슬의 집중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 중국 정부는 미국과 유럽에 소재 국가들이 녹색에너지 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금액보다 훨씬 작은 양의 지원만을 중국 내 태양광 발전기업에 제공하여 왔다.”

SolarWorld사는 최소 4천3백만 달러의 세제혜택과 미국 내 단일 공장에 공적 지원을 받았다. 유럽 역시 1억3천6백만 유로(1억8천2백만 달러)이상의 공적 지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 제조업체들은 그들이 30억 달러 가치의 설비와 라이센스(license)를 2010년 한 해에만 미국에서 구매하였으며, CASE(Coalition for Affordable Solar Energy: 중국의 미국법인 업체들이 포함되어 있는 태양에너지 연합체) 내 101개의 미국 기업들이 지원을 받았다고 주장하였다.

부분적이지만 SolarWorld사는 CASM(Coalition for American Solar Manufacturing: 미국 태양에너지 제조업체 연합) 내 6개의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도출하고 있으며, Wang 회장은 이를 미국 제조업체들의 미세한 점유율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중국의 전문기업들은 유럽에 태양전지를 수출하는 업체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그 기업들은 유럽의 채무위기로 인해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내 최초의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Suntech사의 Shi Zhengrong 회장은 AFP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들의 전략은 다각화이다. 매출량은 최근 많이 증가되어 왔다. 하지만, 다른 지역 내 매출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2011-11-china-solar-industry-anti-dumping-probe.html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불고 있는 태양에너지 발전기술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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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불고 있는 태양에너지 발전기술 붐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1-12-02
유럽의 태양에너지 시장이 하락함과 함께 태양에너지 산업은 앞으로 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지역을 찾고 있다. 심지어 미국 내 정치적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역시 미국을 장기적으로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 가장 좋은 지역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기억하자. 유럽의 경기침체가 이 지역이 주요한 태양에너지 관련 지역임을 버릴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즉, 유럽은 아직도 매우 중요한 태양에너지 시장이다.)

하지만 분석가들은 아시아 태평양 태양에너지 시장을 차세대 가장 거대한 시장으로 분석하고 있다. 왜냐하면, 중국 내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됨으로써 아시아 태펴양 태양에너지 시장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NDP Solarbuzz 조사기관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중국은 미국 태양에너지 시장을 능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중국은 태양에너지 발전설비의 공급국가였지 설치국가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 경향은 변화하고 있다.

대부분의 성장은 - 특히 2011년 2분기 - 중국과 인도에 의해 촉진이 되고 있다. 이들 국가들은 그들의 순수한 크기로 인해 대부분의 전도유망함을 보유하고 있다. 즉, 이들 국가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국가는 매우 미숙한 시장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주요한 규제적 장애와 제한된 하류부문 설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NPD Solarbuzz사 Christopher Sunsong 분석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유럽 시장이 더 이상 확실한 성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 태평양 태양에너지 시장들은 점차적으로 확장을 원하고 있는 국제 기업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성장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은 하류부문 가치사슬에 성공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전략을 정의하는 데 있어 주요한 장애에 직면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장애들은 새로운 지역 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평가하고 진출하기 위한 그들의 결정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게 한다.”

이는 Ernest & Young사가 최근 국가 매력도 지수 보고서에서 다루어왔던 것이다. Ernest & Young사의 국가 매력도 지수는 청정에너지 투자자들을 위해 정말 적합한 최고의 국가들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이 최고의 국가로 지정되었으며, 미국이 그 뒤를 이어 2등으로 선정되었다. 많은 선진국들이 지속적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할 것인 반면, Ernest & Young사는 급속하게 뒤집어지고 있는 규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rnest & Young사의 글로벌 청정기술 리더(leader)인 Gil Forer는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하였다.
“서유럽 및 미국의 성숙한 재생에너지 시장들은 정부 인센티브 제도 감소, 자본에 대한 제한된 접근,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경쟁정도 등으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다. 동시에 우리는 신흥시장 내 재생에너지를 위한 지원이 증가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강력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저탄소 및 재생에너지 내 효율적인 미래를 가지고 있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화석연료 세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를 잡고자 한다. 지난 2년 동안 15개의 신흥시장이 CAI에 첨부되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태양에너지 시장은 올해 130%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이 이 중에서 4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림> 태양에너지 시장의 점유율 변화를 보여줌
 solar-in-the-asia-pacific-region-booms.jpg
출처 : http://www.renewableenergyworld.com/rea/news/article/2011/11/solar-in-the-asia-pacific-region-booms-chinas-2011-installs-may-surpass-americas-for-the-first-time




Solar in the Asia Pacific Region Booms: China's 2011 Installs May Surpass America's for the First Time

By Stephen Lacey, Climate Progress
2011년 11월 28일 (월)   |   Post Your Comment


WASHINGTON, D.C. -- With European solar markets in decline, the industry is looking to the next hot solar region. Even with political troubles in the U.S., companies still see America as a good long-term bet. (And let's remember, Europe's slowdown doesn't mean the region is going to stop being a major player.)

4번째 중성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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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중성미자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1-12-02
물리학자들은 중성미자(그리고 반중성미자)에는 전자와 뮤온 그리고 타우 이렇게 세 종류가 있다고 알고 있다. 여러 실험에서, 연구자들은 각각의 중성미자를 감지했으며, 심지어는 그들이 그것들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을 발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90년대 초, 일부 실험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뮤온 반중성미자가 전자 반중성미자내에서 예상치보다도 3%나 높은 비율로 진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움직임이 지난 수십년 동안 구축되어온 아원자 입자 이론인 표준 모델을 수정하더라도, 물리학자들은 특정 질량을 가진 4번째 중성미자를 추가함으로써 이러한 착오를 수정할 수 있었다. 새로운 연구에서, 몇몇 물리학자들은 4번째 중성미자의 존재에 대한 실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hysical Review Letters 최근호에 발표된 연구에서, Micahel Cribier와 그의 동료는 4번째 중성미자가 과연 있는지를 밝혀낼 실험을 제안했다. 만약 그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중성미자 연구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뿐만이 아니라, 물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90년대 초, 로스 알라모스 국립 연구소에서 시행된 액체 신틸레이터 중성미자 감지기(LSND) 실험에서 무엇인가가 이상했다. 이 실험에서, 반뮤온 광선은 목표물을 맞추자, 예상치보다 많은 수의 반전자 중성미자가 진동했다. 다른 말로 하자면, 반중성미자 진동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일어났다.

그러나 Cribier와 그의 동료가 4번째 중성미자 실험을 시행한 주요 동기는 보다 최근의 결과에 있었는데, 그것은 원자로 반중성미자 이상이다. 최근의 실험에서, 프랑스 원자력 위원회(CEA)의 일부 물리학자들은 1980년대 처음으로 계산되었던 핵 원자로내의 반중성미자 생산율을 다시 계산하였다. 향상된 기술을 이용하여, 과학자들은 반중성미자 생산율이 이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약 3% 높다고 예측했다. 새로운 예측을 다시 평가했을 때도, 3%의 반중성미자 과잉율은 여전하였다. 같은 물리학자들이 20개 이상의 이전 원자로 중성미자 실험 결과를 재분석하였고, 더 많은 착오를 발견하였다.

이러한 착오를 가장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4번째 중성미자의 존재이다. 물리학자들은 4번째 중성미자의 질량을 예측했고, 그것이 ‘불임’일 것이라고 결정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다른 중성미자들과는 달리 약한 핵력을 통해서 물질과 상호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속성으로 4번째 중성미자는 감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부 물리학자들은 그것이 암흑 물질의 일종이라고 의심하기도 한다. 이 가상 입자에 대한 너무나 많은 의미 부여에, Cribier와 그의 동료는 이것의 존재 여부를 위해서 분명한 실험을 제안했다. 이 실험은 대형 액체 신틸레이터 감지기(LLSD)의 중앙에 있는 목표물에 1.85 PBq 반전자 중성미자 등방성 입자(약 10그램, 또는 4센티미터 미만)을 발사하는 것을 포함한다. 가능한 탐지기는 나일론이나 아크릴 용기 내부에 약 천 톤의 초고순도 액체 신틸레이터를 담고 있는 Borexino와 KamLAND 그리고 SNO+를 포함한다. 반전자 중성미자 발전기는 세륨 핵과 같이 소모 연료봉에서 추출할 수 있는 핵 원자로의 일반적인 핵분열 제품인 방사성 선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확한 결과를 위하여, 이 시험은 일 년동안 실행될 것이다.

만약 목표물 발사가 불임 중성미자로 결론지어지면, 과학자들은 중성미자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하여 고유의 진동 신호를 측정할 수 있다. “정의에 의하면, 불임 중성미자는 직접적 검출을 가능케하는 상호 작용을 유도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은 세 개의 일반 중성미자와 하나의 불임 중성미자 사이의 진동을 예측한다. 따라서 불임 중성미자의 실험적 신호는 4번째 중성미자의 질량들과 혼합으로 제어하는 에너지와 거리의 조절을 이용한 일반 중성미자의 상호 작용 관찰로 이루어진다. 질량(eV 규모)과 원자로 반중성미자 이상을 설명할 수 있는 불임 중성미자와의 결합은 전형적인 에너지인 1-2 MeV의 중성미자/반중성미자 상호 작용이 몇 미터에 걸린 몇 %의 공간 변조를 유도한 것과 같다. 따라서, 만약 강렬한 중성미자원이 구면의 액체 신틸레이터 감지기 중앙에 위치해 있다면, 상호 작용이 정점에 이르는 지름 분포는 사인 곡선 변조의 중앙 고른 분포를 벗어날 것이다. 공간적 주기은 불임 중성미자의 질량에 반비례하는 반면, 진폭은 4번째 중성미자와 일반 전자 중성미자 사이의 결합의 함수이다.”라고 CEA의 Thierry Lasserre가 말했다.

Lasserre는 이 제안된 실험이 중성미자 원천의 작은 크기때문에 다른 실험들에 비해서 4번째 중성미자의 존재에 관한 큰 확신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준 가속기나 원자로 중성미자 실험을 통해서 이러한 진동을 관찰하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진동 길이나 매우 짧기 때문이다. 소형 방사성 중성미자원은 그러한 진동을 관찰 할 수 있는 새로운 문을 제공했다. 중성미자원의 작은 공간적 크기 덕분에, 우리의 제안된 실험은 실제로 감지기내에 위치한 감지기 반경의 기능으로 반중성미자의 상호 작용에 따른 진동 행동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하위 %의 중성미자원 활동 지식에 의지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감지기내의 상대적인 진동 행동을 관찰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중성미자 실험이 가진 가장 큰 어려움은 소음을 배제하는 것인데, 이것은 잘못된 반응을 줄 수도 있다. 배경 소음은 환경이나 감지기, 반중성미자 자원 또는 자원의 실딩에 의해서 유도될 수 있다. 연구진이 분석(역 베타-붕괴)하고 있는 붕괴의 종류 가 특정한 지연 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구진은 이 실험이 거의 배경 소음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실험의 가장 큰 기술적 도전은 반중성미자원 그 자체를 생산하는 것이며, 자원 주변에 두꺼운 실딩 물질을 제조하는 것이다. 이 실험에는 이러한 도전들과 키로톤(kiloton) 규모의 감지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 연구진은 그러한 실험을 수행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그림)네 번째 중성미자 존재여부의 실험을 위하여, 액체 센틸레이터 검출기의 중심에 위치한 조그만 전자 반중성미자원(파랑)이 목표에 쏘여질 것이다. 빨강색은 검출기안의 거리의함수로 나타나는 반중성미자율의 진동을 표현한다. 만약 불임 중성미자가 목표의 폭격에 관련된어진다면 전자 반중성미자의 상호작용은 몇 미터의 몇 퍼센트의 공간 변조율을 보여줄 것이다.
 Neu.jpg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2011-11-physicists-fourth-neutrino.html

삼투압 원리를 이용한 나노구멍체(Nanopores)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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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투압 원리를 이용한 나노구멍체(Nanopores) 제조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1-12-02
영국의 과학자들은 나노구멍체(nanopores)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재료에서 작은 구성 요소들이 움직이게 하는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 것으로, 앞으로 보다 쉽게 나노구멍체를 제조할 수 있게 되었고, 여과 장치들에 이용될 수 있다.

새로운 여러 영역에서 나노구멍 재료들이 많이 응용되면서 중요해지고 있다. 높은 표면적은 촉매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며, 모공의 촘촘한 구조는 포토닉스(photonics)와 여과 장치에 사용하기에 훌륭하다. 그러나, 나노구멍체를 만드는 과정은 항상 간단한 것만은 아니다. 재료의 한 구성 요소(모공이 됨)는 제거될 필요가 있고, 구멍은 구조를 통해 연결되어야 하며 바깥과도 또한 연결되어야 한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의 Easan Sivaniah 박사팀은 재료의 작은 구성 요소는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서, 내부 또는 외부는 제거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팀은 PMMA(polymethyl methacrylate)의 작은 구로 채워진 폴리스티렌(polystyrene)을 사용했다. 다음으로, 연구팀은 작은 도메인을 형성하도록 PMMA를 연속적인 올리고머 안으로 부서뜨리기 위해 복합재료에 적외선을 조사했다.

다음은, 중요한 단계에로, 연구팀은 초산으로 재료를 젖게 해서 PMMA가 녹게 했다. 비록 초산이 PMMA 올리고머에 직접 도달하지는 못하지만, 삼투압을 통해 폴리스틸렌이 확산될 수 있으며, 점진적으로 PMMA 도메인을 채웠다. 결과적으로, 도메인은 흡수한 산으로 점점 크게 자라면서, 벽을 부수는데, 이 과정은 집단 삼투압 충격(collective osmotic shock)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폴리스티렌에 많은 나노구멍체를 남긴다. Sivaniah 박사는 “최적화로, 이번에 개발한 방법은 지속적으로 기업 공정에 이용될 수 있으며, 기술의 응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림] 초산과 PMMA의 혼합물의 팽창은 나노구멍체 내의 폴리스틸렌 구조를 풍부하게 한다.

이미 연구팀은, 나노구멍체 폴리스틸렌이 염료를 제거할 수 있는 물 필터와 일차원 포토닉스 결정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였다. Sivaniah 박사는 다른 나노구멍체 재료는 폴리스틸렌 나노구멍체와 다른 물질을 채운 다음, 폴리스틸렌을 녹임으로 ‘석고 주조’방식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에서 재료 분야 전문가인 Martin Attfield 박사는 이번 연구는 삼투압 원리를 이용한 우아하고 새로운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보고된 재료는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은 시약과 다양한 곳에 응용되고 있으며, 다른 원소로부터 만들어진 다른 재료의 호스트를 형성하는 템플릿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박사는 덧붙였다. “모든 측면에서 이번에 개발된 방법론은 기존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교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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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rsc.org/chemistryworld/News/2011/November/28111102.asp




Shocking osmotic route to nanopores


28 November 2011

Scientists in the UK have come up with a new method to create nanoporous materials. The method, which uses osmosis to drive a minor component from a material, should make nanoporous materials easier to manufacture for applications such as filtration. 
Osmotic shock
The expansion of a mix of acetic acid and PMMA created a polystyrene structure rich in nanopores

© Nat. Mater.
Nanoporous materials have become important for many emerging applications. Their high surface area makes them ideal for catalysis, while the compact structure of their pores can make them excellent for photonics or water filtration. However, the manufacture of nanoporous materials is not always straightforward. One component of a material - the one that becomes the pores - needs to be removed, and to make this possible it must be connected throughout the structure, as well linked to the outside. 
Now, Easan Sivaniah from the University of Cambridge and colleagues have devised a method where the minor component of a material does not have to be linked up, inside or outside, to be removed. To demonstrate their method, the researchers used polystyrene filled with tiny spheres of polymethyl methacrylate (PMMA). They then exposed the composite material to ultraviolet light, which broke the PMMA down into its constituent oligomers, forming small domains. 
In the next, crucial, step, the researchers wetted the material with acetic acid, which dissolves PMMA. Although the acetic acid couldn't reach the PMMA oligomers directly, it could diffuse through the polystyrene via osmosis, gradually filling up the PMMA domains. Eventually, the domains grew so big from the absorbed acid that they broke through the walls - a process known as collective osmotic shock - leaving the polystyrene full of nanopores. 'With optimisation this could be applied to continuous industrial processes, enhancing the applicability of the technique,' says Sivaniah. 
The researchers have already demonstrated that the nanoporous polystyrene can function as both a water filter that can remove dye, and a one-dimensional photonic crystal. Sivaniah says that different nanoporous materials could even be made using a 'plaster cast' approach, by filling the polystyrene nanopores with another substance, and then dissolving away the polystyrene. 
Martin Attfield, an expert in nanoporous materials at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UK, says the work is an 'elegant and novel' way of using osmotic shock. 'The reported materials are formed from relatively inexpensive reagents, and are highly applicable for a diverse array of applications and as templates to form a host of other materials made from other elements,' he adds. 'All these aspects indicate the great potential for this methodology to provide new materials that may enhance the performance of, or replace, existing systems.' 
Jon Cartwright